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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한강 소설 2024년 노벨문학상 채식주의사 3부 3분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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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한강 작가의 책들이 품귀현장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모두 이 책들을 읽어야 하는것은 아니잖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김기덕 감독의 영화가 그렇듯이 외국에서는 작품성 있게 평가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싸늘한데요. 그렇기 때문에 과연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이 한국인의 정서와 맞는지 부터 고민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3부로 이루어진 채식주의자, 몽고반점, 나무불꽃 이렇게 3부로 이루어진 책의 줄거리를 요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책의 요약을 보시기 전에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요. 관계설정이 필요합니다.

A : 주인공 (유부녀) 혜영 

B : 친언니 

C : 주인공의 형부이나 B의 남편

 

그럼 첫번째 챕터인 채식주의자의 요약입니다.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주인공 A는 어느날 자다가 꿈에서 고기에서 피를 흘리는 끔찍한 장면을 보고서 채식주의자가 되겠다고 가족들에게 선언을 합니다. 주인공 A 가 고기를 안먹고 점점 말라가면 거식증이 걸린사람처럼 뼈만 보이게 됩니다. 이를 본 가족들은 주인공 A의  입을 강제로 벌리고 고기를 넣으려고 합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그걸 뿌리친 주인공 A는 식구들이 다 보는 앞에서 식칼로 자기손목을 자해하게 됩니다. 

피를 흘리는 주인공 A를 형부 C가 업고 병원으로 뛰어가게 되는데요. 처제를 업고 병원으로 뛰어가던 형부는 주인공 A의 자기 등에 닿은 처제의 마른 젓가슴의 감촉을 느끼며 이상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우여곡절끝에 주인공 A는 병원에 입원을 하였지만 병원에서 도주 아니 탈주를 하게 됩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가족들은 주인공 A를 찾기위해서 이동해서 찾게 되는데요 주인공 A를 찾고보니 작은새를 잡아서 입으로 뜯어먹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걸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두번째 챕터인 몽고반점의 요약입니다.

주인공 A의 남편은 이 일로 인해서 충격을 받고 이혼을 결심하고 별거를 하게 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주인공 A는 원룸에서 혼자 살게 됩니다. 근데 그때 가슴뛰던 느낌을 받은 형부는 주인공에게 찾아가게 되는데요. 좌파 문화예술계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같이 예술비디오를 한번 찍어보자고 제안을 하게 됩니다. 김기덕 감독같은 그런영화가 아닐런지요. 그렇게 꼬임에 넘어가서 형부는 고기를 안먹어서 피들스틱이 되어버린 채식주의자 주인공 A와 N번방 느낌으로 성착취물 비디오를 여러개 만들게 되는데요. 왜 그것이 거기에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주인공의 친언니인 B가 원룸에 방문하게 되는데 그 비디오를 발견하게 되면서 내용은 극으로 치달합니다. 친언니 B는 자기 남편과 여동생 모두를 정신병원에 넣게 됩니다.

세번째 챕터인 나무불꽃의 요약입니다.

좌파 문화 예술 단체의 구명운동을 통해서 형부는 정신병원에서 풀려나게되는데요. 그런반면 주인공 A는 그대로 정신병원에서 주사도 거부하면서 해골이 되어갑니다. 주인공 A는 자신은 나무가 되겠다며 독백하면서 소설은 끝이나는데요. 이러한 페미니즘 성격의 책의 이야기 때문에 책을 읽고나서 책을 버리거나 하는 사람들도 있고, 나머지 책도 읽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사실 이런것은 개인적인 기호에 따라서 해석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이러한 이야기를 하기전에 먼저 한번 읽어보시고 이야기를 나눠보시는건 어떨까요?

채식주의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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